2026.5.16 토요일
한주를 더 기다려 열린 개나리부 대회입니다.
최고기온 32도라니.. 한여름 날씨의 뜨거움 속에서 더 뜨거운 승부들을 펼친끝에
입상하신 분들입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마스트 착용금지 때문에 선수분들이 더 힘들어했던 것 같네요.
오늘까지 3일에 걸친 제4회 춘천시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 춘천대회에 또 찾아오겠다고 하신분들도 계시고,
송암테니스장이 너무 좋다... 코트도 좋고 운동하기에도 좋다며 부러워 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19대 21의 어머어마한 타이의 기록도 있었고, 제주도에서 참가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춘천대회가 빛이 났습니다.
대회 준비와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춘천시테니스협회 모든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5월의 아름다운 춘천의 전국대회였습니다.